이런 부부이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런 부부이면 얼마나 행복할까^^


1. "바람처럼" 서로의 땀과 수고를 식혀 주세요

2. 여름의 "햇살처럼" 정열적으로 서로를 사랑해요

3. 밤 하늘의 "별처럼" 서로에게 소망이 되어요

4. 아름드리 "나무처럼" 서로에게 그늘이 되어 주어요

5. 가뭄의 "비처럼" 서로의 마음을 적셔 주어요

6."꽃처럼" 밝은 미소를 주고 받아요

7."바다처럼" 서로를 깊이 이해하요

8."하늘처럼" 넓은 가슴으로 서로를 안아 주어요

9. 높은 "산처럼" 서로를 존중해 주어요

10."강물처럼" 잔잔히 서로를 믿고 지켜 보세요


[출처] 이런 부부이면 얼마나 행복할까^^

by 단비와머루 | 2008/10/31 00:46 | ~행복한 지헤글~ | 트랙백 | 덧글(0)

여보(如寶)와 당신(當身)의 기원





여보(如寶)와 당신(當身)의 기원

여보는 같을 如(여)자와 보배 보(寶)이며
보배와 같이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의미로 썼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남자가 여자를 부를 때 하는 말이며
여자가 남자를 보고 부를 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남자를 보배 같다고 한다면 이상하지 않겠느냐고.

그리고 당신이라는 말은
당할 당(當)자와 몸 신(身)자라고 했다.
따로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바로 내 몸과 같다는 의미가
''당신''이란 의미란 것이며
이것은 여자가 남자를 부를 때 하는 말이라고 했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여보 당신이 뒤죽박죽이 되었다.
보배와 같이 생각하지도 않고
내 몸처럼 생각지도 않으면서
‘여보’와 ‘당신’을 마구 쓴다.
높이려고 하는 소린지
낮추려는 소린지도 모르는 채 쓴다.
함부로 할 수 없는 소린데 함부로 한다.

그래서 결혼할 예비신랑및 신부들,
그리고 결혼한 부부들에게
그 소중한 의미를 새기면서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여보’와 ‘당신’이란
말을 쓰자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결혼문화만 제대로 잡아도
국민들한테 희망을 줄 수 있다.
현재의 결혼문화는 결혼 당사자들 및
결혼시키는 부모님들한테 너무나 큰
부담을 주고 있는 중이다.
이런 상황에 아이들 많이 낳으라구요?

경제를 살릴려면 거창한 구호보다
과대포장된 문화를 바로 잡아야한다.

결혼식에 가보면
주례사가 소개되고
보통 신랑 000입장,신부 000입장 부른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 잘못된 것이다.
주례사가 결혼을 내빈 및 하객들에게
두 사람의 결혼을 선포하기전에
입장하는 두 사람은
예비신랑이며,예비 신부 일 뿐이다.

분명 올바른 문화는
정확한 언어의 본질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 가시버시 사랑(어울림)

햇덩이 같이만 살아라
환하게 환하게 달덩이 같이만 살아라
둥글게 둥글게 화촉동방 밝은 불에
깨가 쏟아지도록
연지곤지에 별이 앉아
꽃냄새가 나도록
복들여 놓고서 살아라
알뜰히 살뜰히 아들딸 낳고서 살아라
두둥게 두둥게 대추 한 알 마주 물고
다짐 다짐한 사랑

검은 머리가 새하얗게 파뿌리가 되도록
어허야 가시버시사랑 사랑이란다
두둥실 가시버시사랑 사랑이란다

해와 달이 다 하도록
영원한 사랑
둘이 둘이 꽃길을 여는 눈부신 사랑

"가시버시"는 부부(夫婦)를 이르는 순수 우리말이다.

- 최인식의 한국문화상품연구소

by 단비와머루 | 2008/10/31 00:44 | ~행복한 지헤글~ | 트랙백 | 덧글(0)

사랑하는 사람은 서로 닮아간다



사랑하는 사람은 서로 닮아간다

가끔 우리는 같이 사는 부부들을 보면
많이 닮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재미난 이유는
인간관계에서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발생하고
육체관계에서 옥시토신이란 호르몬이 발생하는데

이 도파민 호르몬은 성격을 닮아가게 하고
옥시토신 호르몬은 외모를
닮아가게 하는 성분이 있다고 합니다.

이 두 호르몬은 서로가 같은 느낌을 받을 때
더 많이 생성이 되는데 이로 인해
외모 뿐 아니라 성격까지도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과
얼굴이 닮아가고 있습니까?
성격은 어떻습니까?

- 소 천

닮아도, 닮아도 세상에
이런 사람 없다고 할 정도로
많이 닮은 사람이 있으면
읽고난 느낌에 글을 남겨주세요.
새벽편지에서 소정의
예쁜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험상궂은 사람을 닮지는 않겠지요?

출처 ㅣ '사랑밭새벽편지' http://www.m-letter.or.kr

by 단비와머루 | 2008/10/31 00:44 | ~행복한 지헤글~ | 트랙백 | 덧글(0)

부부 란....!



부부 란....!

부부란 반쪽의 두 개가 아니고
하나의 전체가 되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된다는 "결혼서약"은,
두 개의 물방울이 모여 한 개가 된다는 의미 입니다.

부부는 가위입니다.
두개의 날이 똑같이 움직여야 가위질이 됩니다.
부부는 일체이므로 주머니가 따로 있어서는 아니 됩니다.
부부는 주머니도 하나여야 합니다.


부부란
피차의 실수를 한없이 흡수하는 호수입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이니까요.

좋은 남편은 귀머거리요,
좋은 아내는 소경입니다.

좋은 남편은 골라서 듣고,
좋은 아내는 골라서 봅니다.

좋은 남편은 고개로 사랑하고
좋은 아내는 눈으로 사랑합니다.
부부는 해묵은 골동품과 같습니다.


부부의 사랑이란
꽤 "오래 뜸을 들인 후에야 성숙해"집니다.
아내의 인내는 남편을 살리고
남편의 인내는 아내를 명예롭게합니다.

"부부생활이란 긴 대화"입니다.
결혼 생활에는 견습 기간이 없습니다.

부부생활에는
"five bear(곰 다섯 마리)"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있습니다.
"a bear(곰 한 마리-bear는 참는다는 뜻)"와
"for bear
(역시 참는다는 뜻으로 곰 네 마리 곧 four bear와
발음이 같다)"가 합쳐 곰 다섯 마리인 것입니다.

결국 부부생활은
참고 또 참는 길만이 최선이란 얘기 입니다.

*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 초엽의 시대는
"신경을 극도로 자극하고 정신을 초조하게 만드는 시대"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피곤한 시대"입니다.
부부는 아내는 남편의 안식처가 되며,
남편은 아내의 안식처가 될 때
비로소 가정은 평화의 공간이 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개성을 상실하기 쉬운시대"입니다.
개성이 인정되지 못할 때 사람은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와(이브)를 만드실 때
"아담의 갈비뼈"를 뽑아 재료로 삼으셨는데
왜 하필 갈비뼈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리뼈를 사용하면 밟는 습성이 생길 것이고,
팔뼈를 쓰면 삿대질을 잘 할 것이고,
머리뼈를 재료로 하면
아담의 훈장 노릇이나 하려 들것이며,
턱뼈 같은 것을 뽑아 쓰면
말이 많아 싸움이 그칠 날이 없을 것이고,
어깨뼈를 쓰면 거들먹거릴 것이고,
목뼈를 사용하면 교만할 것이니
행복한 짝이 될 수 없었기때문 일 것입니다.

그러나
갈비뼈는 팔 밑에 있으니 보호의 뜻이 있고,
심장과 가까우니 사랑의 이미지가 있는 것입니다.
갈비뼈가 나란히 줄지어 있는 것도
동고동락하며 나란히 걸어가라는
의미의 적절한 선택이었을 겁니다.

결혼은 사랑의 만남이고,
자녀는 사랑의 열매이며,
가정은 사랑의 온상이고,
"부부 싸움은 사랑의 훈련"입니다.


부부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의 몇가지를 생각해 보죠.

*떨어지지 말고 되도록 함께 다녀라.
*교대로 화내고 동시에 소리지르지 말라.
*남편(아내)의 약점을 남에게 말하지 말라
*확실한 증거없이 아내(남편)의 실수나 허물을 지적하지 말라.
*냉전은 해 떨어지기 전에 끝내라.
*아직 부부로 있는 이상 의심하지 말라.

*아내들이여,
들릴 만큼 한숨 쉬지 말라.
*남편들이여,
소리 지르기 전에 두 번만 심호흡을 하라.
*그대가 용서받은 십자가의 사랑을 생각하고 그대도 용서하라.
*행복해야 할 그대의 아이들과 조화를 원하시는 창조자가
그대들을 보고 있음을 기억하라.
*오늘 아내(남편)를 어떤 말,
어떤 행동으로 사랑했는지 반성해보라.

"인간에게 속박되는 자유가 있는 데 그것은 사랑입니다.
결혼이란
피차 어떤 점에서 묶이는 것입니다.
결혼생활에서의 자유와
사회생활에서의 자유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사회생활에서는 무언가로부터의 자유를 갈망하나,
결혼 생활에서는
자신의 소중한 자유를 상대에게 바치게 됩니다.

피차의 자유를 주장하기만 하고 바칠 생각이 없는 사이라면
동거인이라고 할 수는 있어도 부부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사랑은 오랜 세월을 걸쳐 싸우며 자라는 것입니다."
"부부의 사랑에는 연륜이 필요"합니다.
"사랑은 여는 것입니다.

부부 사이에 금이 생기는 원인은
어느한 쪽이 혹은 양쪽이 다 자기를
상대에게 공개하지 않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생각 넘버 원은 상대가 변화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부부문제의 해결은
"내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榴育?상대는 기성품이 아니라 원료에 불과합니다."
결혼상대자는 잘 관찰하고
되도록 이상에 가까운 상대를 골라야 합니다.

"이야기하라,이야기하라."
두 사람의 대화가 많을수록 문제는 적어집니다.
고양이 이야기든 유치한 농담이든 많이 이야기하라.
동시에 들어주라.무슨 이야기든
잘 듣는다면 사랑은 저절로 여물어 갑니다.


이제 끝으로 "부부생활의 십계"를 말씀드립니다.

1.아내를 관리하지 말자.
아내는 재산이 아니라 그대의 영원한 파트너이다.

2.그대들 사이에 "STOP(일단정지)"사인을 놓지 말자.
흐르지 않는 사랑은 썩게 되니까.

3.기다리지 말자.
가정은 정거장이 아니다.남자다움은 능동성이다.
기다리지 말고 그대가 먼저 다가가라.

4.아내를 생과부로 만들지 말자.
그대는 남편으로서 아직 살아있기 때문이다.

5.아내를 남과 비교하지 말자.
그것은 망령을 끌어들이는 푸닥거리에 불과하다.
더구나 남의 아내와 비교해선 안된다.

6.찌푸리고 집에 들어가지 말자.
가정은 병원이 아니다.되도록 많이 아내에게 이야기 하자.

7.아내 앞에서 으시대지 말자.
그녀는 그대를 아는 면에서는 귀신이다.

8.아내를 돈주머니로 여기지 말자.
가정은 주식회사가 아니다.
부엌 일이든 가게 일이든
아내에게 "일을 시키고 있다"는 생각은 잠시도 갖지 말자.

9.아내에게 훈장 노릇하지 말자.
사랑은 서로 보충하는 것이다.

10.비밀을 두지 말자.
사랑은 아는 것이다.
미움은 오해에서 나오고 오해는 알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아내에게 비밀이 전혀 없다면 그대의 사랑은 훌륭하다



- 가정행복 연구실 글 중에서

[출처] 부부 란....!

by 단비와머루 | 2008/10/31 00:42 | ~행복한 지헤글~ | 트랙백 | 덧글(1)

참 아름다운 부부는



♡ 참 아름다운 부부는 ♡



1. 나 때문에 더 행복하기를 바라며 기회마다 배려와
칭찬을 하며 “사랑해” 라는 말을 많이 하며
고운 말을 씁니다.







2. 가려고 하는 장소나 하려는 일이 부부사이 가라지나
문제의 불씨가 아닌지 한 번 더 생각하며 서로
아플 일은 하지 않으며 생각지도 않습니다.







3. 나의 실수로 사랑하는 이의 일평생 고통과 의심의 
    질병을 만들지 않습니다. 

 
4. 내일 서로 얼싸안고 기뻐 할 빛나고 값진 진주 같은 
    사랑과 행복을 위하여 오늘을 잘도 참아냅니다. 




5. 애교, 유머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자주하며 때로는 
    억지로 들어 주며 말벗이 되어줍니다. 




6. 삶이 주는 아픔만큼 더 애잔한 사랑을 퍼 붓습니다. 




7. 자고 일어날 때 포옹하며 떨어진 시간에는 자주 
    전화 하거나 메시지로 마음을 전합니다.


 
8. 피곤하여 잠자리 부부관계를 다음으로 미루고 싶지만 
    원치 않을 때 기꺼이 응해주어 그 만큼 더 사랑하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9. 시간을 만들어 둘이서 외식이나 조용한 정서적 
    대화시간을 가지며 서로 사랑하는 스승이 되고 
    제자가 되어줍니다. 

 

10. 서로 같은 취미생활을 하거나 최소한 관심을 
     가지며 부부생활에 방해가 되지 않는 한 포기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출처] 참 아름다운 부부는

by 단비와머루 | 2008/10/31 00:41 | ~행복한 지헤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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